고용창출기업, 지방세 감면
시세 감면조례 개정 따라 취득세·등록세 등 면제
신규투자로 고용을 창출한 지역 제조업체는 앞으로 취득세와 등록세 등 지방세가 감면될 전망이다. 광주시는 고용창출기업에 대해 사업용 부동산 취득시 취득세와 등록세를 면제하는 시세 감면조례의 일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는 세계적인...
무등산 옛길 3구간 24일 개방
가사문화권까지 걸어서 가는 역사길
무등산 옛길1·2구간에 이어 오는 24일 3구간이 열린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개방한 산수동~원효사~서석대에 이르는 무등산 옛길 1·2구간(11.87㎞)에 이어 오는 24일 장원삼거리~덕봉~충장사~가사문화권까지 무등산 옛길 3구간(11.3㎞)을 개방한다. 무등...
시각·청각장애인 자녀에 언어재활서비스 제공
오는 8월부터 자녀 장애 관계없이
광주시는 오는 8월부터 장애아동에게만 제공했던 언어재활서비스를 시각·청각장애 부모의 非장애 자녀에게도 제공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 사업은 장애는 없으나 부모로부터 언어습득이 어려운 시각·청각장애부모 非장애 아동에게 언어발달 진단, 언어치료, 청능...
광주시민프로축구단 ‘1시민 1주 갖기 운동’ 청약 줄이어
지난 15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 시민주 기탁
광주시민프로축구단 시민주 공모에 축구 관련 기관·단체는 물론 시민들의 청약이 줄을 잇고 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11시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1일부터 15일 현재까지 청약한 시민주 91,155주 기탁식이 열렸다. 광주시민프로축구단 시민주 공모...
광주시 블로그 방문객 130만명 돌파
오는 8월1일까지 기념 퀴즈이벤트 진행
광주시 도시 블로그 '빛이 드는 창 이야기가 흐른다'(이하 '빛창' www.sayGJ.com) 누적방문자 수가 10일 현재 130만명을 돌파했다. 광주시에 따르면, 2008년 9월 개설된 '빛창'은 올 4월 100만명을 돌파한 후 지난 6월부터 1일평균 4천여명이 방문하면...
운천저수지, 붕어 치어 5만마리 방류
여성주간 맞아 여성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
야간 음악분수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운천저수지에서 ‘붕어 치어 방류 행사’가 열렸다. 광주시는 외래어종의 번식으로 인한 수중생태계 파괴를 막고 우리 물고기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국민생활체육광주광역시낚시연합회 주관으로 지난 16일 오전10시30분부터 운...
신고·허가 업종 폐업신고 민원인 편리한 곳서 신고
이달부터 숙박업, 음식점 등 신고·허가 업종의 폐업 신고를 원스톱으로 할 수 있게 됐다. 광주시는 공중위생관리법, 식품위생법의 신고·허가 업종 사업자가 폐업하는 경우 일선 구청과 세무서 중 한곳에서 다른 기관에 제출할 폐업신고도 같이 할 수 있도록 했다. ...
다자녀가구 자동차 구입 취득·등록세 전액 면제
광주시는 출산 및 양육 지원을 위해 18세 미만 3명이상을 양육하는 다자녀가구 자동차 구입시 취득세와 등록세를 전액 면제하기로 하고 지난 5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대상 자동차는 ▲일반 승용자동차 ▲승차정원이 7명 이상 10명 이하 승용 자동차 ▲승차정원이 15명...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 추진
입석대·서석대 주상절리대,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도
광주의 상징인 무등산을 국립공원으로 승격하고 입석대와 서석대 등 주상절리대를 유네스코의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이 적극 추진된다. 광주시는 지난 9일 무등산공원에서 펼쳐진 무등산자연보호 활동에서 무등산을 품격있는 생태자원으로 관리하기 위한 4가지 시...
강계두 경제부시장 취임식…본격 업무
강 부시장은 제22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뒤 경제기획원 사무관 , 재정경제원 서기관, 기획예산처 기획예산담당관, 총무과장, 재정경제부 국고단장 등 경제부처 요직을 두루 건친 ‘예산전문가’인데다가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R&D특구’와 관련된 분야에...
전국민 평상복 자전거 타기 대행진
전국민 평상복 자전거 타기 대행진
가을
2009광주김치문화축제
전국민 평상복 자전거 타기 대행진
고용창출기업, 지방세 감면
신규투자로 고용을 창출한 지역 제조업체는 앞으로 취득세와 등록세 등 지방세가 감면될 전망이다. 광주시는 고용창출기업에 대해 사업용 부동산 취득시 취득세와 등록세를 면제하는 시세 감면조례의 일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는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고용여건이 위축되는 상황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신규투자를 유도해 지역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무등산 옛길 3구간 24일 개방
무등산 옛길1·2구간에 이어 오는 24일 3구간이 열린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개방한 산수동~원효사~서석대에 이르는 무등산 옛길 1·2구간(11.87㎞)에 이어 오는 24일 장원삼거리~덕봉~충장사~가사문화권까지 무등산 옛길 3구간(11.3㎞)을 개방한다. 무등산 옛길 3구간은 산수동 신양파크호텔입구 장원삼거리~덕봉~충장사~가사문화권까지 능선을 따라 옛날 나무꾼이 나무를 하러 다니던 길, 묘지가는 길, 마을 길, 농로 길 등 산발돼
광주는지금
병무 홍보차 광주에 온 조·인·성
“모든 것이 나한텐 자연스럽습니다. 배우가 된 것도, 나이가 차 군 입대한 것도 일상적인 삶의 한 과정일 뿐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유명인이...
광주바라기
`서창교’ 일대
서창은 영산강 동쪽을 따라 길게 늘어선, 이른바 서창둑길을 따라가다 보면 만나는 작은 마을이다. 동네 한 끝에서 다른 끝까지 한달음에 가닿을 만한 마을이지만 80년대 초반만 해도 이곳엔 50여 가구가 살았다. 지금도 가구 수엔 별반 변화가 없어 보이지만 여느 농촌마을처럼 아이들의 웃음소리보다는 노인들의 헛기침 소리가 더 크게 들려온다. 그래서일까, 장맛비가 그친 뒤 물먹은 콘크리트담장과 슬레이트지붕에 머금은 회색빛은 노년의 초췌함을 짙게 풍긴
남도문화엿보기
홀로여행=담양~완도
「대동지지」에 의하면 낙안성은 백제시대에는 파지성이었으며 원래 흙으로 쌓았으나 조선조에 석축으로 개축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1455년(단종 3년)전라도 관찰사였던 이석형의 기문에 따르면 1397년(태조 6년)낙안 출신으로 절제사였던 김빈길이 주민을 거느리고 토성을 쌓았다고 기록되었으며,「세종실록」에는 1424년(세종 6년)9월 낙안성의 토축을 잡석으로 개축하되 옜터를 넓혀 쌓았다고 하였다. 또한 임경업이 군수 재직시인 1626년(인조 4년)에 개
명예기자
물지게의 정감
운반수단이 딱히 없었던 시절, 지게는 무거운 짐을 옮기는데 한몫을 톡톡히 했다. 양쪽의 무게를 맞춰야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균형이 제대로 ...